BIG 만성자가면역성갑상선염1 추위를 타고 피곤하면 갑상선기능저하증 의심!? 추위타고 피곤하면 갑상선기능저하증 의심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우리 몸에서 필요로 하는 만큼의 갑상선호르몬을 갑상선에서 만들어내지 못해서 나타나는 질환이다.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4~5배정도 많이 발생하고, 나이가 들수록 좀 더 많이 발생한다. 30대부터 점차 증가하여 60~70대에 유병률이 가장 높고, 갑상선 자체에 문제가 생겨서 호르몬 생산이 감소되는 경우를 일차성갑상선기능저하증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원인은 만성자가면역성 갑상선염, 하시모토 갑상선염이라고도 한다. 갑상선 수술이나 방사성 요오드 치료 후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갑상선에 염증을 앓고 난 이후에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이차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데, 갑상선호르몬의 생산과 분비를 조절하는 갑상선자극호르.. 2024. 12. 6. 이전 1 다음 B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