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레이노증후군1 레이노 증후군과 수족냉증은 어떻게 다른가? 레이노 증후군(raynaud’s phenomenon)레이노 증후군은 추위나 심리적 변화로 인해 손가락·발가락 혈관에 허혈 발작이 생기고 피부 색조가 변하는 질환을 말한다. 한랭이나 심리적 변화에 의해 손가락이나 발가락 혈관의 순간적인 자극으로 혈관이 오그라들었다가 다시 제 모습으로 이완되는 것이 촉발되고 허혈 발작으로 피부 색조가 창백, 청색증, 발적의 변화를 보이면서 통증, 손발 저림 등의 감각 변화가 동반되는 현상이다. 유병율은 일반 인구의 약 10% 정도로 알려져 있다. 1862년 프랑스 의사 '모리스 레이노'가 처음 보고한 현상으로, 레이노 현상이라고 하게 되었다. 남성보다는 여성, 타이핑과 같이 오랫동안 손가락에 무리를 주는 직업,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에게서 주로 발생한다. 주로 추위나.. 2025. 5. 1. 이전 1 다음 B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