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갑상선기능저하증2 추위를 타고 피곤하면 갑상선기능저하증 의심!? 추위타고 피곤하면 갑상선기능저하증 의심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우리 몸에서 필요로 하는 만큼의 갑상선호르몬을 갑상선에서 만들어내지 못해서 나타나는 질환이다.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4~5배정도 많이 발생하고, 나이가 들수록 좀 더 많이 발생한다. 30대부터 점차 증가하여 60~70대에 유병률이 가장 높고, 갑상선 자체에 문제가 생겨서 호르몬 생산이 감소되는 경우를 일차성갑상선기능저하증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원인은 만성자가면역성 갑상선염, 하시모토 갑상선염이라고도 한다. 갑상선 수술이나 방사성 요오드 치료 후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갑상선에 염증을 앓고 난 이후에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이차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데, 갑상선호르몬의 생산과 분비를 조절하는 갑상선자극호르.. 2024. 12. 6. 갑상선기능저하증 원인, 증상, 진단 및 검사, 치료법 갑상선기능저하증갑상선은 목 앞부분에 위치하는 내분비기관인데, 뇌에 있는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갑상선자극호르몬의 신호를 받아 갑상선호르몬을 만들어 내는 일을 한다. 갑상선을 병명으로 오인하여 갑상선에 병이 있다고 진단을 받은 사람들이 '갑성선에 걸렸다' 또는 '나는 갑상선이다' 라는 말을 하고는 하는데 이것은 '갑상선'이라는 용어가 생소하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이다. 갑상선이라는 명칭은 목의 한가운데에 튀어나와 있는 '갑상연골(방패연골)'에 가까이 위치한 것에서 유래된 것으로 순우리말 용어로는 '방패샘'이라고도 한다. 실제 갑상선은 방패 모양이 아니라 기도를 중심으로 나비가 날개를 펴고 앉아 있는 모양이다. 정상인에서 갑상선은 겉에서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도 않는다. 갑상선에서 생성되는 갑상선호르몬은 .. 2024. 11. 27. 이전 1 다음 BIG